알짜 부동산을 보유하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출신이자 방송인 황현희! 황현희가 이번에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제대로 반기를 드는듯 하죠?

이번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다주택자에
세금, 금융등의 고강도 규제정책을 통해서
부동산 투기를 때려잡는다는게 이재명 대통령의 신조인데요.
그럼에도 불구. 집을 절대로 안판다는게 황현희 의견이에요.

물론 황현희 집 사고 팔고는 본인 마음이고
본인이 번 돈으로 산 집이니까 뭐라고 할수없죠?
황현희가 불법을 저지른거도 아니고요. 도덕?
도덕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강제할수 없는거죠.
다만 이재명이 이렇게까지 때려잡는다고 하는데
반기를 들고 솔직한 의견을 낸 것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말이 나올수밖에 없긴 해요.

이재명 : 돈이 되니까 집을 사모으는거다.
집사는게 이익이 되지않게 하겠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집을 모으면 손실이 되도록 규제를 만들것.
황현희 : 부동산 잡는 대통령? 아무도 없었다 ㅇㅇ

즉. 황현희는 이재명의 정책 실패에 배팅한것..
"전정권에서 한번 해봤다"라는것은 아마도
노무현이나 문재인을 말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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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때 정말 많은 발전과 개혁이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부동산 정책만큼은 크게 실패했었죠.
그때의 실패가 윤석열로 정권 교체까지 이끌게한거고요.

사실 전통적으로, 민주당 정권때 집값이 오르고
국민의힘때 집값이 내리거나 적게올랐어요.
근데 잘살게되면 집값이 오르니까..진보정권때
정치를 잘하면 집값이 오르는거지요. 따라서 강남 다주택자들은
보수정권때 집을 사고, 진보정권때 집을 팔아라
뭐 이런식으로 집값 부동산에 대해 접근을 하더라는.

아무튼 황현희 본인의 선택과 신념은 본인의 것이고
욕할필요도 없어보여요. 본인 자유죠.
과연 이재명이 이길지 황현희의 선택이 이길지..
세월과 역사가 지나야 확실히 알수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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